좋은 소식! 회사의 체력이 좋아지고 조금 더 튼튼해질 수 있어요.
키스트론, 감사의견 '적정' 획득 및 2025년 영업이익 73억 원(전년비 약 23% 증가)으로 재무건전성 확인
빚은 줄고 이익은 늘어난 튼튼한 성적표를 확인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기존 주식은 보유하고 긍정적으로 지켜봐도 좋습니다.
회사가 1년 동안 장사를 잘했는지, 가계부는 거짓 없이 잘 썼는지 외부 회계사에게 검사받은 '감사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감사의견이 '적정(회사의 회계 장부에 문제가 없고 믿을 수 있다는 뜻)'으로 나와서 상장폐지 같은 무서운 위험 없이 안전하게 통과했습니다. 실적 숫자도 아주 좋습니다. 회사의 주된 영업 활동으로 번 돈인 영업이익이 작년 약 59억 원에서 올해 약 73억 원으로 약 23%나 크게 늘었습니다. 전체 매출액도 약 693억 원으로 꾸준히 유지되었으며, 갚아야 할 빚(부채총계)은 약 279억 원에서 약 247억 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회사의 진짜 내 돈(자본총계)은 약 1,519억 원에서 약 1,896억 원으로 크게 늘어나, 회사의 기초 체력이 매우 튼튼해졌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회사가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되는 사유(계속기업 존속불확실성)나, 회사의 밑천을 까먹는 현상(자본잠식) 등 주식시장에서 퇴출당할 만한 나쁜 신호가 전혀 없습니다. 돈은 더 많이 벌면서 빚은 갚아나가는 아주 건강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