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 회사의 체력이 좋아지고 조금 더 튼튼해질 수 있어요.
엔피케이는 '적정' 감사의견을 받아 상장폐지 위험을 없앴고, 연결 기준 영업이익 약 1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3월의 가장 큰 위험인 감사보고서 제출을 무사히 통과했고 실적까지 적자에서 흑자로 크게 좋아졌으므로, 주가 상승을 기대하며 긍정적으로 매수 또는 보유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엔피케이는 외부 회계 전문가로부터 회사 장부에 문제가 없다는 뜻인 '적정' 감사의견을 받았습니다. 매년 3월은 기업들이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는 시기로, 여기서 '적정' 의견을 받지 못하면 주식시장에서 쫓겨나는 상장폐지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엔피케이는 이러한 무서운 위험(상장폐지 리스크)을 완벽하게 통과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호재는 회사가 돈을 버는 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본사와 자회사를 합친 전체 실적(연결 기준)을 보면, 1년 동안 벌어들인 총금액인 매출액이 약 83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0%나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약 6억 원의 적자(영업손실)를 냈지만, 올해는 장사를 잘해서 약 10억 원의 이익을 남기는 '흑자전환(적자에서 이익으로 돌아섬)'에 성공했습니다. 회사의 최종 이익인 당기순이익도 약 11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탈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