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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쥬 코스닥 IPO로 290억 원 조달 성공, 기관투자자 물량 96.6% '팔지 않겠다' 약속(의무보유확약)으로 상장일 매도 폭탄 위험 최소화
상장일(3월 26일 예정)에 시장에 쏟아질 유통 물량이 매우 적어 주가 상승에 유리한 환경이므로, 청약 당첨자는 상장 초기 좋은 흐름을 기대하며 지켜보시고 미보유자는 첫날 급등락에 주의하며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공시는 메쥬가 코스닥 시장에 주식을 처음 상장(IPO·기업공개)하기 위해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팔고 그 결과를 최종적으로 보고하는 문서입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90억 원 규모의 운영 자금을 성공적으로 모았으며, 일반 투자자 청약에만 무려 17조 6천억 원의 돈이 몰릴 정도로 시장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가장 눈여겨봐야 할 핵심 호재는 기관투자자들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입니다. 의무보유확약이란 자금력이 큰 기관들이 주식을 많이 배정받는 대신, 상장 후 일정 기간(15일~6개월) 동안 주식을 시장에 팔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을 뜻합니다. 메쥬는 기관 배정 물량 1,008,750주 중 단 3.34%만 미확약 물량이고, 나머지 무려 96.6%가 팔지 않겠다는 약속을 걸었습니다. 이는 상장 첫날 기관들이 이익을 챙기려고 주식을 마구 던지는 '매물 폭탄'이 나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뜻으로, 주가 상승에 매우 유리한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