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악재! 사업 진행에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아픈 소식이에요.
2025년 감사보고서에서 재무자료 미제출로 인해 최악의 평가인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위험이 매우 커졌습니다.
상장폐지로 직행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상태이므로 절대 사면 안 되며, 거래가 가능하다면 무조건 팔고 도망쳐야 합니다.
이번 공시는 기업의 1년 재산 상태를 검사받는 성적표인 '감사보고서'에 관한 내용입니다. 외부 전문가(회계법인)가 대영씨엠에스의 2025년 장부를 확인하려 했으나, 가장 최악의 결과인 '의견거절'을 내렸습니다. 회계법인은 "회사 측에서 재무상태표나 손익계산서 같은 기본적인 필수 자료를 아예 주지 않아서 검사 자체를 할 수 없었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주식시장에서 감사보고서 '의견거절'은 기업에게 사형 선고나 다름없는 치명적인 악재입니다.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썼는지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공시가 나오면 주식 거래가 즉시 멈추게(거래정지) 되며,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주식시장에서 아예 쫓겨나는 '상장폐지'를 당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회사가 기본적인 장부조차 제출하지 못할 만큼 내부적으로 돈이 비거나 큰 문제가 터졌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