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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엑스플러스 · 2026.03.192시간 전

사업보고서 (2025.12)

단기 악재예요. 당분간 관망하세요.

AI 한줄 요약

엑스플러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약 100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51억 원으로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판단 근거
💡 결론

본업의 적자가 갈수록 심해지고 대규모 빚(전환사채)으로 버티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므로, 주식 초보자라면 투자를 피하고 절대적으로 관망해야 할 때입니다.

회사가 본업에서 돈을 잘 벌고 있는지 보여주는 성적표가 전반적으로 매우 좋지 않습니다. 2025년 1년 동안 회사가 벌어들인 총매출액은 약 100억 원으로 전년(약 104억 원)보다 줄어들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순수한 영업 활동으로 발생한 손실을 의미하는 '영업손실'이 전년 약 38억 원에서 당해 약 51억 원으로 크게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물건을 팔아도 이익이 남기는커녕 오히려 적자(마이너스)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는 뜻이므로 주가에는 분명한 악재입니다. 또한, 회사의 돈줄이 마르고 빚이 크게 늘어난 점도 큰 위험 요소입니다. 회사의 지갑 사정을 보여주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무려 마이너스(-) 151억 원에 달해, 장사해서 돈을 벌기는커녕 회사 밖으로 현금이 줄줄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렇게 부족한 돈을 메꾸기 위해 당해 연도에 약 311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붙은 빚)'를 발행했습니다. 빚이 늘어난 것도 문제지만, 나중에 이 빚이 주식으로 바뀌어 시장에 쏟아지면 기존 주주들이 가진 주식의 가치가 크게 떨어지는(희석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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