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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대주전자재료 · 2026.03.192시간 전

사업보고서 (2025.12)

단기 악재예요. 당분간 관망하세요.

AI 한줄 요약

매출은 1,9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81억 원으로 35% 크게 줄어들어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판단 근거
💡 결론

겉보기(매출)만 커지고 속(이익)은 비어버린 실적이므로, 회사가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이익을 낼 때까지는 섣불리 사지 말고 지켜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주전자재료의 이번 사업보고서(재무제표)를 보면, 회사가 물건을 팔아 벌어들인 총금액인 '매출액'은 약 1,948억 원으로 작년(1,694억 원)보다 15% 정도 늘어났습니다. 회사가 물건을 더 많이 팔아 시장 점유율을 넓혔다는 뜻이니 겉보기에는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남는 장사를 했느냐'입니다. 매출에서 재료비, 인건비 등 각종 비용을 빼고 순수하게 장사로 남긴 돈을 뜻하는 '영업이익'은 약 18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작년(282억 원)에 비해 무려 35%나 크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세금 등을 모두 떼고 회사가 최종적으로 손에 쥐는 '당기순이익' 역시 341억 원에서 194억 원으로 43%나 반토막 가까이 쪼그라들었습니다. 즉, 물건은 더 많이 팔았지만, 만드는 데 돈이 더 많이 들었거나 비용이 커져서 실속은 챙기지 못한 상태(수익성 악화)를 의미합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매출이 늘어나는 것보다 회사가 실제로 얼마나 이익을 내고 있는지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익이 크게 줄어들면 회사의 미래 가치도 낮게 평가받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번 실적 발표는 단기적으로 주가에 꽤 큰 나쁜 영향(악재)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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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 악재 75점 — 사업보고서 (2025.12) | DART Insight | DART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