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이에요. 눈여겨볼 만한 타이밍입니다.
2025년 매출 2,483억원으로 전년 대비 대폭 증가했으며, 코렐브랜드 신규 인수와 100만 주 자사주 소각 등 대형 호재가 포함된 실적 발표입니다.
본업(호텔)에서 돈을 잘 벌고, 새 식구(코렐)도 생겼으며, 주식 수까지 줄여주는데다 초대형 땅 개발까지 시작되었으니 긍정적인 마음으로 주식을 사거나 꽉 쥐고 지켜볼 만합니다.
이 회사의 2025년 1년간의 성적표(사업보고서)를 보면 내용이 아주 훌륭합니다. 전체 매출이 2,483억 원으로 작년(1,874억 원)보다 약 32%나 크게 늘어났습니다. 특히 핵심 사업인 서울드래곤시티(관광호텔업)의 매출이 1,7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00억 원 이상 뛰었습니다. 게다가 유명 주방용품 브랜드인 '코렐(Corelle)'을 새롭게 인수(회사를 사들임)하면서 350억 원이라는 새로운 매출이 더해져 회사의 덩치가 훨씬 커졌습니다. 주주들을 기쁘게 하는 '주주환원정책'도 아주 적극적입니다. 회사가 번 돈으로 시중에 있는 주식을 사서 불태워 없애버리는 '자사주 소각'을 2025년에만 총 100만 주(6월 50만 주, 12월 50만 주, 약 70억 원 규모)나 진행했습니다. 전체 주식 수가 줄어들면 내가 가진 주식 1개의 가치가 희소해져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서는 아주 큰 호재로 받아들여집니다. 또한 회사의 가장 큰 무기인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3분기부터 기존 주유소 영업을 중단하고 건물을 허무는 철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거대한 땅이 최첨단 물류·상업 복합단지로 변신하게 되면 회사가 가진 부동산 가치가 엄청나게 뛸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DART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