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이에요. 눈여겨볼 만한 타이밍입니다.
감사의견 '적정' 수령, 연결 영업이익 33억 원(전년비 230%↑) 및 당기순이익 88억 원으로 흑자전환 성공
상장폐지 걱정이 사라진 것은 물론, 작년보다 돈을 훨씬 잘 벌어 적자를 탈출한 '우등생'이 되었으므로 주식 매수(살까)를 긍정적으로 고민해 볼 만한 좋은 타이밍입니다.
이번 공시는 기업이 1년 동안 장사를 잘했는지, 가계부는 거짓 없이 잘 썼는지 회계 전문가에게 검사받은 '성적표(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는 내용입니다. 아이즈비전은 여기서 가장 좋은 성적인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이는 회사 장부에 거짓이 없고, 주식시장에서 쫓겨날(상장폐지) 위험 없이 회사가 계속 잘 돌아갈 것이라는 뜻으로 투자자들에게 큰 안도감을 줍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회사의 실적이 엄청나게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회사가 본업으로 순수하게 벌어들인 돈을 뜻하는 '영업이익'이 작년 약 10억 원에서 이번에 33억 원으로 3배 이상(약 230%) 크게 늘었습니다. 게다가 세금 등을 다 떼고 회사가 최종적으로 손에 쥔 돈인 '당기순이익'은 작년 8억 원 적자(손실)에서 이번에 무려 88억 원 흑자(이익)로 확 바뀌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이렇게 적자이던 회사가 흑자로 돌아서는 것을 '흑자전환'이라고 부르며, 회사의 체력이 크게 좋아졌다는 강력한 신호로 받아들여 주가에 아주 좋은 소식(호재)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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