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호재! 관심 종목에 꼭 담아보세요.
감사의견 '적정'과 함께 매출이 3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5배 급증하고, 영업이익이 14억 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관리종목 지정(상장폐지) 위험을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4년 연속 적자라는 상장폐지 폭탄을 해체하고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흑자를 이뤄낸 훌륭한 호재이므로, 주가 상승을 기대하며 긍정적으로 매수나 보유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넥써쓰는 이번 감사보고서에서 회사의 회계장부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뜻인 '적정' 감사의견을 받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회사의 장사 실적이 엄청나게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작년에 약 75억 원이던 매출액이 올해 약 367억 원으로 5배 가까이 크게 뛰었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장사를 해서 약 89억 원의 손해(영업손실)를 봤지만, 올해는 약 14억 원의 이익을 내며 드디어 '흑자전환(적자에서 이익이 나는 상태로 바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공시가 주가에 아주 강력한 호재인 진짜 이유는 숨어있던 '상장폐지 위험'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공시 맨 아래쪽 표를 보면, 이 회사는 지난 4년 동안 본업에서 계속 적자를 내고 있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4년 연속 영업적자를 내면 '관리종목(위험한 주식이니 조심하라는 노란 딱지)'으로 지정되고, 5년 연속이면 주식시장에서 쫓겨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회사의 뼈대가 되는 개별(별도) 기준으로 약 16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면서 이 무서운 시한폭탄을 완벽하게 해체했습니다. 비록 세금 등을 다 떼고 남은 최종 이익인 '당기순이익'은 아직 마이너스 33억 원이지만, 작년(마이너스 82억 원)에 비하면 손실 규모가 절반 이상 뚝 떨어졌습니다. 또한 회사의 초기 투자 원금을 까먹는 현상인 '자본잠식'도 작년 10%에서 올해 0%로 깨끗하게 해결되었습니다. 회사의 재무 상태가 다시 건강해지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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