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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피코그램 · 2026.03.184시간 전

감사보고서제출

판단 근거

피코그램은 이번에 회계 장부에 문제가 없다는 '적정' 감사의견(회계사가 회사의 가계부를 검사하고 거짓이 없다고 확인해 주는 것)을 받았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쫓겨나는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회사의 성적표인 실적 숫자는 매우 나빠졌습니다. 지난해 약 321억 원이던 매출액은 올해 약 308억 원으로 줄었고, 무엇보다 작년에 약 28억 원을 벌었던 영업이익이 올해는 약 7억 원의 손실(-7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번 돈보다 쓴 돈이 더 많은 상태)로 돌아섰습니다. 회사가 최종적으로 손에 쥐는 돈인 당기순이익 역시 71억 원 흑자에서 11억 원 적자로 크게 추락했어요. 물론 부채(회사가 갚아야 할 빚)를 350억 원에서 197억 원으로 크게 줄인 점은 다행입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가 장사를 잘해서 돈을 벌고 있는가'입니다. 1년 만에 이익이 마이너스로 곤두박질쳤다는 것은 회사의 수익성이 크게 나빠졌다는 뜻이므로, 투자자들에게는 주가를 떨어뜨릴 수 있는 나쁜 소식(악재)으로 받아들여집니다. 💡 핵심: 상장 유지 조건은 통과했지만 영업이익이 28억 원 흑자에서 7억 원 적자로 크게 악화되었으므로, 회사가 다시 본업에서 돈을 벌기 시작하는지 확인해야 하는 나쁜 소식입니다.

AI 한줄 요약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상장 유지 조건은 충족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모두 적자로 전환되며 실적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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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그램] 감사보고서제출 - AI 요약 | DART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