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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픽셀플러스 · 2026.03.185시간 전

감사보고서제출

판단 근거

픽셀플러스가 작년(2025년) 한 해 동안의 장사 성적표인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장부를 속이지 않았다는 뜻인 '적정' 의견을 받은 것은 다행이지만, 실제 성적은 많이 나빠졌습니다. 1년 동안 회사가 물건을 팔아 번 총금액인 매출액이 약 534억 원에서 427억 원으로 줄었어요. 1년 만에 매출이 약 20%나 감소한 것입니다. 매출이 줄어들면서 회사가 순수하게 영업으로 남긴 돈인 영업이익도 전년도 약 8억 원 흑자(이익)에서 이번엔 약 56억 원 적자(손실)로 뚝 떨어졌습니다. 세금 등을 다 빼고 최종적으로 남은 당기순이익 역시 약 34억 원 이익에서 32억 원 손실로 바뀌었고요. 이렇게 1년 만에 이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주가에 매우 나쁜 소식(악재)입니다. 회사가 다시 돈을 벌 수 있는 뚜렷한 계획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투자에 신중해야 합니다. 💡 핵심: 장부상 문제는 없지만, 매출이 20%나 줄어들고 영업이익이 56억 원 적자로 돌아서는 등 실적이 뚜렷하게 나빠져 당분간 주가에 부정적입니다.

AI 한줄 요약

감사 의견은 '적정'이나 전년 대비 매출이 약 20% 감소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적자로 전환되는 등 실적 악화가 뚜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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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플러스] 감사보고서제출 - AI 요약 | DART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