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외부 회계사로부터 1년 치 가계부를 검사받고 '적정(재무제표가 규칙에 맞게 잘 작성되었고 회사가 망할 위험이 없다는 뜻)'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실적을 보면, 회사 전체(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작년 약 10억 원에서 이번에 약 18억 7천만 원으로 무려 78%나 껑충 뛰었습니다. 총매출액 역시 약 990억 원으로 작년보다 늘어나면서, 회사가 물건을 잘 팔고 돈도 훨씬 더 많이 남겼다는 것을 숫자로 증명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자회사를 뺀 본사 자체(별도 기준)의 성적표입니다. 작년에는 본사 장사에서 약 2억 8천만 원의 영업손실(적자)을 냈지만, 이번에는 약 2억 1천만 원의 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적자에서 벗어나 이익을 내기 시작함)'에 성공했습니다. 순이익(세금 등을 다 떼고 진짜 남은 돈)도 약 9억 5천만 원에서 16억 7천만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상장 폐지 같은 무서운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데다가, 회사의 기초 체력까지 튼튼해져 이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주가에 아주 긍정적인 소식으로 받아들입니다. 💡 핵심: 주식시장의 퇴출 위험을 없애는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고, 회사 전체 영업이익이 78% 증가(약 18억 7천만 원)하며 본사 장사까지 흑자로 돌아선 긍정적인 공시입니다.
감사의견 '적정'을 수령하며 상장 유지 불확실성을 해소했고,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78% 증가 및 별도 영업이익의 흑자 전환으로 실적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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