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은 이번에 외부 전문가(회계사)로부터 회사의 1년 장부를 검사받은 결과인 '감사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성적이 매우 훌륭합니다. 특히 회사를 포함해 연결된 자회사들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총 금액(매출액)은 약 2,538억 원으로 작년보다 16% 늘어났고, 장사를 해서 순수하게 남긴 이익(영업이익)은 약 315억 원으로 작년보다 무려 33%나 훌쩍 뛰었어요. 세금 등을 다 떼고 회사 주머니에 들어오는 최종 마진(당기순이익)은 약 256억 원을 기록해 작년 대비 약 59%나 급증했습니다. 또한, 회계사가 장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적정(거짓이나 오류 없이 장부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잘 작성했다는 뜻)' 의견을 주었습니다. 매출이 늘어난 비율(16%)보다 이익이 늘어난 비율(33%, 59%)이 훨씬 크다는 것은, 회사가 비용을 잘 통제하며 돈을 버는 효율이 크게 좋아졌다는 뜻이에요. 주식 시장에서는 이렇게 장부가 깨끗하고 이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회사를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핵심: 장부의 투명성을 인정(적정 의견)받은 동시에 영업이익 33% 증가, 당기순이익 59% 급증이라는 강력한 이익 성장세를 숫자로 증명하여 주가에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감사의견 '적정' 수령과 함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33%, 당기순이익이 59% 급증하며 강력한 실적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DART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