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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누리플렉스 · 2026.03.185시간 전

감사보고서제출

판단 근거

누리플렉스라는 회사가 외부 전문가(회계사)에게 1년 치 가계부를 검사받은 결과인 '감사보고서'를 발표했어요. 다행히 회계 장부에 거짓이 없다는 뜻인 '적정' 의견을 받아 상장 폐지(주식 시장에서 쫓겨나는 것) 같은 큰 위기는 넘겼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물건을 팔아 번 전체 돈인 매출액(연결 기준)이 작년 약 1,293억 원에서 올해 약 1,015억 원으로 21%나 뚝 떨어졌어요. 특히 본사만 따로 계산한 매출액은 817억 원에서 456억 원으로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매출이 크게 줄었으니 이익도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장사를 해서 남긴 이익을 뜻하는 영업이익은 작년에 이어 계속 적자(손실)를 기록했어요. 게다가 각종 비용과 세금을 다 빼고 최종적으로 회사가 쥔 돈인 당기순이익은 작년 약 44억 원 적자에서 올해 약 66억 원 적자로 손실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회사의 가치는 결국 '돈을 얼마나 잘 버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 매출이 줄고 적자가 쌓이는 현재 상황은 주가에 매우 나쁜 소식입니다. 💡 핵심: 장부가 깨끗하다는 '적정' 의견은 받았지만, 본사 매출이 817억 원에서 456억 원으로 반토막 나고 최종 적자가 66억 원으로 늘어나 실적 악화가 뚜렷하므로 투자에 주의해야 합니다.

AI 한줄 요약

감사의견 '적정'으로 상장 유지 조건은 충족했으나, 매출액의 큰 폭 감소와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지속 등 실적 부진이 심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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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플렉스] 감사보고서제출 - AI 요약 | DART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