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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국순당 · 2026.03.185시간 전

감사보고서제출

판단 근거

국순당이 한 해 동안의 가계부를 외부 전문가에게 검사받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는데, 합격점인 '적정(회계 장부에 문제가 없고 믿을 수 있음)' 의견을 받았어요.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회사의 최종적인 수익을 보여주는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세금 등을 다 내고 회사에 진짜 남은 돈)입니다. 이 금액이 작년 약 13억 원에서 올해 약 62억 원으로 1년 만에 무려 363%(약 4.6배)나 껑충 뛰었어요. 회사가 작년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통장에 남겼다는 뜻으로 주가에 아주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또한 회사의 본업이 얼마나 장사를 잘했는지 보여주는 별도 기준 영업이익(순수하게 물건을 팔아서 남긴 돈)도 크게 좋아졌습니다. 작년에는 약 20억 원의 적자(손실)를 냈지만, 올해는 약 5억 5천만 원의 이익을 내며 흑자전환(적자에서 벗어나 이익을 내기 시작함)에 성공했어요. 자회사들의 실적까지 합친 전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아직 8억 원 정도 적자지만, 이 역시 작년(약 22억 원 적자)보다 손실을 3분의 1 수준으로 크게 줄였기 때문에 회사의 장사 체력이 확실히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핵심: 본업에서 20억 원 적자를 5억 5천만 원 흑자로 뒤집고, 최종 순이익은 363% 급증한 62억 원을 기록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실적이 좋아지는 것)를 보여주는 강력한 호재입니다.

AI 한줄 요약

감사의견 '적정'을 수령했으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363% 대폭 증가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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