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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지니틱스 · 2026.03.188시간 전

감사보고서제출

판단 근거

지니틱스가 1년 동안의 성적표인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는데, 주가에 매우 안 좋은 소식이 가득합니다. 가장 먼저 매출(회사가 물건을 팔아 번 전체 돈)이 작년 약 541억 원에서 이번에 364억 원으로 무려 33%나 줄었습니다. 게다가 영업이익(순수하게 장사로 남긴 돈)은 작년 약 3억 원 흑자에서 올해 약 85억 원의 대규모 적자(손실)로 곤두박질쳤습니다. 물건을 작년보다 3분의 1이나 덜 팔았는데, 장사를 하면서 오히려 엄청난 손해를 본 상황입니다. 더 치명적인 문제는 회사의 재무 상태가 매우 위험한 수준이라는 점입니다. 공시에 나온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세금을 내기 전 회사가 입은 손실이 회사의 순수한 내 돈 대비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비율)'이 무려 107.1%를 기록했습니다. 쉽게 말해 1년 동안 까먹은 돈(약 95억 원)이 회사가 가진 자본금(약 89억 원)보다 더 많다는 뜻이에요. 주식시장에서는 이 비율이 50%를 넘으면 '관리종목(주식시장에서 상장 폐지될 위험이 있어 특별히 관리하는 위험한 주식)'으로 지정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는 큰 경고등이 켜진 셈입니다. 💡 핵심: 매출이 33% 급감하고 85억 원의 영업손실을 낸 데다, 손실률이 107.1%를 기록해 주식시장에서 퇴출당할 위험(관리종목 지정)까지 커진 매우 강력한 악재입니다.

AI 한줄 요약

감사의견은 적정이나, 매출이 33% 급감하고 85억 원의 대규모 영업손실로 전환되었으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107.1%를 기록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재무 건전성이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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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틱스] 감사보고서제출 - AI 요약 | DART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