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이 1년 동안 장사한 성적표(감사보고서)를 회계 전문가에게 검사받았는데, '적정(아무 문제 없이 아주 잘 작성되었다)'이라는 훌륭한 평가를 받았어요. 장사도 아주 잘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약 2,872억 원어치를 팔았고(매출액), 세금 등 모든 비용을 빼고 남은 순수한 이익(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8.6%나 늘어난 814억 원을 기록했어요. 회사가 물건을 팔아 손에 쥐는 진짜 알짜배기 이익이 그만큼 커졌다는 뜻입니다. 특히 회사의 지갑 사정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회사가 가진 전체 재산(자산)은 8,416억 원으로 1년 만에 무려 44.7%(약 2,600억 원)나 크게 늘어났어요. 반면, 회사가 갚아야 할 빚(부채)은 472억 원으로 전년보다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전체 재산 중에서 빚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5% 수준밖에 안 될 정도로 빚이 적어서, 회사가 어떤 경제 위기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만큼 아주 튼튼해졌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핵심: 당기순이익이 18.6% 늘어난 814억 원을 기록하고 전체 재산도 8,416억 원으로 대폭 커져, 빚 걱정 없이 돈을 아주 잘 버는 우량한 상태임을 증명한 좋은 소식입니다.
적정 감사의견 수령과 함께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18.6% 증가한 814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과 대폭 강화된 자산 규모를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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