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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조비 · 2026.03.185시간 전

감사보고서제출

판단 근거

조비는 이번에 외부 회계사들에게 '적정(회계장부를 투명하게 잘 썼고 상장 폐지 위험이 없다는 뜻)' 의견을 받아 상장 유지에 대한 걱정을 깔끔하게 털어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긍정적인 숫자는 당기순이익(세금 등 모든 비용을 빼고 회사가 최종적으로 손에 쥔 진짜 이익)입니다. 작년에는 약 6억 4천만 원이었던 순이익이 이번에는 약 19억 7천만 원으로 무려 208%나 대폭 증가하며 회사의 주머니가 훨씬 두둑해졌습니다. 물론 조금 아쉬운 숫자도 있습니다. 매출액(물건을 판 총금액)은 약 1,024억 원에서 997억 원으로 살짝 줄었고, 영업이익(순수하게 장사해서 번 돈) 역시 약 48억 원에서 38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본업에서 번 돈이 조금 줄었음에도 최종 순이익이 3배가량 뛰었다는 것은, 회사가 새어나가는 비용을 크게 줄였거나 부수적인 수익을 잘 내서 결과적으로 장사를 아주 실속 있게 했다는 뜻이므로 주가에는 좋은 소식입니다. 💡 핵심: 감사의견 '적정'으로 상장폐지 불안감을 없앴으며,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최종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08%(약 19억 7천만 원)나 급증해 회사의 실속이 크게 좋아진 긍정적인 공시입니다.

AI 한줄 요약

감사의견 '적정' 수령으로 상장 유지 관련 리스크를 해소했으며,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208% 대폭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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