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합성이 작년 한 해 동안 장사를 얼마나 잘했는지 보여주는 성적표(감사보고서)를 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매출액(물건을 팔아 번 총금액)은 전년 대비 4.2% 늘어난 약 1,942억 원을 기록했어요. 영업이익(순수하게 장사로 남긴 돈)은 4.8% 증가한 약 93억 원, 당기순이익(세금 등을 다 떼고 최종적으로 회사가 가져가는 돈)은 4.1% 늘어난 약 69억 원이었습니다. 물건도 더 많이 팔았고 남기는 돈도 알차게 늘어났다는 뜻이라 주가에 긍정적입니다. 또한 회계 전문가들에게 '장부를 속임수 없이 깨끗하게 잘 썼다'는 뜻인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습니다. 상장폐지 같은 무서운 위험이 없다는 확인 도장을 받은 셈이에요. 게다가 갚아야 할 빚(부채)은 약 431억 원에서 406억 원으로 줄인 반면, 회사의 진짜 재산(자본)은 약 537억 원에서 545억 원으로 늘리며 살림을 아주 튼튼하게 꾸렸습니다. 💡 핵심: 회계장부가 깨끗하다는 합격점을 받았고, 매출액(약 1,942억 원)과 영업이익(약 93억 원)이 나란히 4%대 성장을 기록하며 빚까지 줄였기 때문에 기업의 기초 체력이 아주 좋아진 호재입니다.
감사의견 '적정'을 수령했으며, 전년 대비 매출액(4.2%↑), 영업이익(4.8%↑), 당기순이익(4.1%↑)이 모두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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