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은 이번에 1년 치 가계부(재무제표)를 회계 전문가에게 검사받고 '아무 문제 없이 믿을 수 있게 작성되었다'는 뜻의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어요. 이는 상장 폐지(주식시장에서 쫓겨나는 것) 위험이나 회사가 문을 닫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주식 거래를 이어갈 수 있다는 아주 중요한 기본 소식입니다. 특히 자회사들의 실적까지 모두 합친 전체 성적표(연결 기준)를 보면 장사를 아주 잘했습니다. 1년간 물건을 팔아 번 전체 금액(매출액)은 약 1조 4,702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0% 늘어났어요. 무엇보다 본업에서 순수하게 남긴 이익(영업이익)은 약 515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1년 전(약 313억 원)보다 무려 64%나 크게 뛰어오른 수치로 회사가 물건을 팔아 남기는 마진(수익성)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뜻입니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자회사를 빼고 대창이라는 회사 자체만의 성적표(개별 기준)를 보면 최종적으로 손에 쥔 돈(당기순이익)은 약 105억 원의 적자(마이너스)를 냈어요. 장사 자체(영업이익)는 잘해서 돈을 벌었지만, 이자나 세금 등 다른 부가적인 비용이 많이 나갔기 때문이니 이 부분은 투자할 때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핵심: 상장 폐지 걱정 없는 안전한 상태(감사의견 적정)를 확인받은 가운데, 회사 전체의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64%나 급증한 515억 원을 기록해 본업의 돈 버는 능력이 크게 좋아진 긍정적인 공시입니다.
감사의견 '적정' 수령으로 상장 유지 불확실성을 해소한 가운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64% 증가하며 본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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