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오랩의 한 해 장사 성적표가 작년보다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회사의 주된 수입인 매출액은 약 22억 6천만 원으로 전년(약 20억 4천만 원) 대비 약 10% 늘어났습니다. 무엇보다 회사가 장사를 하면서 까먹은 돈인 영업손실(적자)이 약 8억 4천만 원에서 6억 원으로 크게 줄었어요. 손해를 보던 폭을 28% 가까이 줄이면서, 회사가 돈을 버는 체질로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또한, 회계 전문가들이 회사의 장부를 깐깐하게 검사한 결과 '적정(회계 장부에 거짓이 없고 규칙대로 잘 작성되었다는 뜻)' 의견을 받았습니다. 상장된 회사는 감사의견에서 '적정'을 받지 못하면 주식 시장에서 쫓겨날(상장폐지) 위험이 생기는데, 안지오랩은 이런 불안감을 완벽하게 털어냈습니다. 회사의 빚(부채)은 줄고 순수한 내 돈(자본)은 전년 대비 약 4억 5천만 원이나 늘어나 재무 상태가 더 튼튼해졌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는 매우 안심이 되는 소식이에요. 💡 핵심: 주식 시장에서 쫓겨날 위험을 없애는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고, 영업손실을 작년보다 약 2억 4천만 원(28%)이나 줄이며 실적이 회복되고 있어 주가에 긍정적인 호재입니다.
감사의견 '적정'을 수령하여 상장 유지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전년 대비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폭이 축소되며 실적이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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