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2025년 7월부터 전북 김제에 지은 '제3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약 31,000제곱미터(축구장 4개 크기) 부지에 세워진 이 공장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회사의 생산 능력이 크게 늘어납니다. 공장을 새로 짓고 돌린다는 것은 그만큼 앞으로 시장에 팔 물건이 많고 회사가 돈을 더 잘 벌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므로 주가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2030년 이후 목표로 잡은 '연간 3만~3.5만 톤'의 마그네슘 금속 생산 계획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드론이나 전기차를 가볍게 만드는 데 필수적인 마그네슘을 100% 중국 수입(2022년 기준 약 9,500톤)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마그네슘 국산화에 성공하여 수입 물량을 대체하게 되면 엄청난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년 35%씩 급성장하는 자외선(UV) LED 렌즈 등 첨단 소재 시장에도 뛰어들어 미래 먹거리를 탄탄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주들을 기쁘게 하는 수치도 있습니다. 회사는 최근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회사가 자기 돈으로 시장에 있는 자기 회사 주식을 사들이는 것)'을 100% 완료했습니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주식 수가 줄어들면 기존 주주들이 가진 주식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아주 좋은 호재입니다. 동시에 앞으로 회사가 크게 성장할 것을 대비해 향후 발행할 수 있는 총 주식의 한도도 기존 2,000만 주에서 1억 주로 5배 넉넉하게 늘려두었습니다. 💡 핵심: 2025년 7월 제3공장 가동과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완료는 당장의 긍정적 신호이며, 장기적으로는 100% 수입에 의존하던 마그네슘을 연 3만 톤 이상 직접 생산하겠다는 국산화 목표가 회사의 몸값을 껑충 뛰게 할 강력한 투자 포인트입니다.
2025년 7월 김제 제3공장의 본격 가동 개시와 마그네슘 금속 제련 및 광학 소재 등 고부가가치 신규 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 확보로 중장기 성장성이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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