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테크는 2025년에 본업에서 약 2,800만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전년도(약 8억 1,100만 원 적자)의 큰 손실을 딛고 마침내 흑자(이익이 나는 상태)로 돌아섰습니다. 매출액 역시 전년 대비 약 5.8% 늘어난 164억 원을 기록해 장사를 더 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유상증자(회사가 투자자들에게 돈을 받고 주식을 새로 발행하는 것)를 통해 약 20억 원의 새로운 자금을 수혈받았고, 회사가 가진 자산의 가치를 다시 매겨 약 5억 7천만 원의 이익(재평가차익)을 인정받았습니다. 그 결과, 빚을 빼고 남은 회사의 진짜 내 돈(자본 총계)이 작년 약 22억 원에서 올해 32억 원으로 크게 늘어나며 재무 상태가 튼튼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외부 회계 전문가가 회사의 장부를 깐깐하게 검사한 뒤 '거짓 없이 깨끗하게 잘 적혀 있다'는 뜻의 '감사의견 적정'을 준 것은 주식 시장에서 아주 안심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회사가 투자한 다른 기업 등에서 발생한 손실(지분법손실 약 15억 원) 때문에 최종적인 전체 이익(당기순이익)은 여전히 17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점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가장 근본이 되는 본업에서 다시 돈을 벌기 시작했고 곳간이 두둑해졌기 때문에, 전반적인 기업의 기초 체력은 작년보다 확실히 좋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핵심: 본업의 영업이익이 8억 원 적자에서 2,800만 원 흑자로 회복되었고, 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수혈로 회사의 자산(자본 총계)이 작년 대비 약 45% 튼튼해져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공시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약 2,800만 원) 및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 수령을 확인했으며, 유상증자와 자산재평가를 통해 자본 총계를 확충하며 재무 구조를 개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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