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의 2025년 성적표를 보면 상황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회사가 1년 동안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매출액)이 약 58억 원으로, 재작년(약 126억 원)에 비해 무려 53%나 반토막이 났어요. 게다가 회사가 순수하게 손해를 본 금액(당기순손실)은 약 108억 원에 달합니다. 한 해 동안 번 돈보다 까먹은 돈이 거의 2배 가까이 되는 셈이라 주가에는 아주 치명적인 악재(나쁜 소식)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회계장부를 검사한 감사인이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회사가 파산하지 않고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지 매우 의심스럽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경고했다는 점입니다. 현재 이 회사가 그동안 장사를 하며 쌓인 빚과 적자(누적결손금)만 약 201억 원에 달합니다. 외부 전문가조차 이 회사가 앞으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지 장담하지 못할 정도로 재무 상태가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 핵심: 1년 만에 매출이 53% 급감하고 108억 원의 적자를 낸 데다,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회사가 망할 수도 있다'는 경고까지 받은 상태라 투자를 매우 주의해야 하는 위험 종목입니다.
전년 대비 매출이 53% 급감하고 108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되었으며, 감사보고서상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이 언급되어 재무 리스크가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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