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이 2025년에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다는 1년 치 성적표(감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회사가 물건을 팔아 번 돈인 매출액은 약 3,725억 원으로, 작년보다 무려 34%나 늘어났습니다. 이는 작년에 물건을 10개 팔았다면 올해는 13개 이상을 팔았다는 뜻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장사를 해서 남긴 이익인 영업이익(물건값에서 재료비, 인건비 등을 뺀 순수한 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은 약 1,770억 원으로 작년보다 42%나 껑충 뛰었습니다. 이 공시가 주식 시장에서 아주 좋은 소식인 이유는 회사의 '마진율' 때문입니다. 회사가 번 돈 중 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인 영업이익률이 무려 47.5%에 달합니다. 쉽게 말해 10,000원짜리 물건을 하나 팔면 4,750원이 회사의 통장에 고스란히 남는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인 제조업 회사들이 10,000원을 팔아 1,000원을 남기기도 힘든 것을 생각하면, 리노공업이 만드는 반도체 부품이 시장에서 다른 회사가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기술력과 인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렇게 장사를 잘하니 당연히 주가에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 핵심: 1년 만에 영업이익이 42% 폭증(1,770억 원)하고, 1만 원을 팔면 4,750원이 남는 압도적인 수익성(영업이익률 47.5%)을 증명하여 기업 가치 상승을 이끄는 강력한 호재입니다.
2025년 매출액(3,725억)과 영업이익(1,770억)이 전년 대비 각각 약 34%, 42% 대폭 증가하며 47.5%라는 압도적인 영업이익률과 강력한 성장세를 입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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