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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에프엔씨엔터 · 2026.03.1710시간 전

감사보고서제출

판단 근거

에프엔씨엔터는 회계장부에 거짓말이 없다는 '적정' 판정을 받았지만, 실제 회사가 돈을 버는 능력은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회사의 본래 사업 성적을 보여주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약 26억 원의 영업손실(비용이 수익보다 커서 까먹은 돈)을 기록하며, 무려 4년 연속으로 적자를 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렇게 4년 연속 영업손실을 내면 '관리종목(상장폐지 위험이 있으니 투자에 주의하라는 딱지)'으로 지정될 수 있어 주가에 매우 나쁜 소식입니다. 게다가 회사가 가진 원래 재산을 얼마나 까먹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작년 15.1%에서 올해 46.8%로 3배 넘게 껑충 뛰었습니다. 회사의 최종적인 적자 규모(당기순손실)가 작년 약 66억 원에서 올해 약 118억 원으로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 손실률이 50%를 넘는 일이 3년 안에 2번 발생해도 관리종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회사의 재무 건강 상태에 심각한 빨간불이 켜진 상황입니다. 💡 핵심: 4년 연속 영업적자 지속과 46.8%까지 급증한 재산 손실률 때문에 '관리종목(위험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커져 투자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AI 한줄 요약

감사의견은 '적정'을 받았으나, 4년 연속 별도 영업손실 지속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46.8%까지 급증하며 재무 건전성 및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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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씨엔터] 감사보고서제출 - AI 요약 | DART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