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가 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아주 반가운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여 보관하고 있던 주식 100만 주를 완전히 없애버리는 '자사주 소각(회삿돈으로 주식을 사서 불태워 없애는 것)'을 진행하고, 앞으로 회사가 번 돈의 20% 이상은 주주들에게 이익금으로 돌려주겠다고(배당) 약속한 것입니다. 시장에 돌아다니는 전체 주식 수가 100만 주나 줄어들면, 기존 투자자들이 가진 주식의 가치는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됩니다. 똑같은 크기의 피자를 10명이 나눠 먹다가 8명이 나눠 먹게 되면 내 몫의 피자 조각이 훨씬 커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게다가 회사가 번 돈을 주주들과 꾸준히 나누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소식(호재)으로 받아들입니다. 💡 핵심: 100만 주의 주식을 없애고 이익의 20% 이상을 나누어준다는 강력한 주주 친화 정책으로, 내가 가진 주식의 가치가 훌쩍 뛰어오를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100만 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 및 배당성향 20% 이상 유지 등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 발표로 기업 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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